김태형 감독
'PO는 확정' 두산, NC 잡고 최소 2위 확보 '매직넘버 7'
'2연승' 김태형 감독 "니퍼트 대기록 달성 진심으로 축하"
김태형 감독 "정재훈, 생각보다 회복 빠른 편"
두산, 박건우 결막염·민병헌 허리통증…SK전 결장
두산, 불펜 '빅 픽처' 그린다
정재훈 캐치볼 진행…김태형 감독 "빠르면 다음주 1군 훈련 합류"
"성장의 시간" 홍상삼이 꼽은 경찰청 복무 수확
'승장' 김태형 감독 "홍상삼, 앞으로 더 기대돼"
'화려한 복귀' 홍상삼 "팀에 민폐 끼치지 않겠다"
[XP줌인] '1156일만의 SV' 홍상삼, 두산 불펜 걱정 지운 복귀전
김태형 감독 "홍상삼 1군 등록, 상황되면 바로 등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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