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롯데
오재원-최유빈-강건우 '아기독수리 발톱 기르고 올게요'[포토]
오재원-최유빈-강건우 '한화의 확신'[포토]
오재원 '이름 석자 새긴 한화 유니폼 착용'[포토]
한화 1라운드 지명된 유신고 오재원[포토]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오재원 '1라운드 3순위 지명으로 한화행'[포토]
3순위 유신고 오재원 '한화 유니폼 잘 어울리나요?'[포토]
유신고 오재원 '한화 우승에 보탬이 되는 선수 될 것'[포토]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티빙,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오늘(17일) 생중계…전체 1번은 누구?
KIA 불펜 붕괴→10점 차 대패…팬들은 경기 종료 전 야구장을 빠져나갔다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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