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
박소연, 그랑프리 2개 대회 출전…김연아 이후 최초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제소사건' 교훈, ISU가 변해야 피겨가 산다
ISU, 김연아 제소 기각…"소트니코바 심판 포옹은 자연스런 행동"
김연아 소치올림픽 판정 이의 제기, ISU에 접수
친콴타 ISU 회장, "한국 측으로부터 아직 받은 항의 없다"
美칼럼, ISU 비판…"피겨가 아니라 프로레슬링"
김연아, "체육회와 빙상연맹 공식 제소 결정 존중"
피겨 팬들, "김연아 명예 살려달라" 길거리 집회 나선다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 대표팀 부진 책임지고 자진 사퇴
조해리 '포상금 받으며 흐뭇한 미소'[포토]
심석희 '포상금 받아도 시크한 표정'[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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