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번
ML 88홈런 거포, 벌써 김도영에 홀딱 반했다…"좋은 선수를 알게 됐다" [어바인 현장]
KIA 최다홈런 기록, 위즈덤이 도전한다…"40홈런? 한 번 넘겨보겠다" [어바인 인터뷰]
"그늘에 쉬게 한 재호 형 같은 큰나무 될 것" 52번→13번 베어스 '유격수 계보' 이어질까 [시드니 인터뷰]
'김재호 후계자' 박준순, 팔꿈치 이상 無…"2월 1일부터 정상 훈련 가능할 듯" [인천공항 현장]
"두산 내야수 한 축을 20년 맡을 선수"…박준순, 1793G 원클럽맨+1548G 베테랑 떠난 '내야 세대교체' 이끌까
'리틀 김재호' 1R 박준순+3R 홍민규, 스프링캠프 합류…두산, 24일 호주 시드니로 출국
25년 신인이 52번 후계자! '베어스 1R 내야수' 시드니 캠프 합류한다…"전반기 내 1군, 신인왕 목표" [잠실 인터뷰]
"욕심 있는 선수가 52번 달길"…천재 유격수 후계자 바람, '루키' 박준순이 과감히 택했다
"52번 후계자? 더 간절하게 더 미친놈처럼 야구하길"…'천재 유격수' 글러브 내려놓다 [은퇴 인터뷰①]
위즈덤 KIA 입단, 일본도 놀랐다…"오프시즌 가장 뜨거운 선수, 한국에서 재기 도모"
일본도 주목한 테스형과 KIA의 이별…"위즈덤 영입으로 타이거즈 떠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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