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신인드래프트
"외야 수비? 연습 안 해도 잘할 자신 있어"…LG 유틸리티 엄청난 자신감→2026시즌 '3할 타율+100안타+월간 MVP' 목표
한화 정우주와 똑같은 '5억팔', 올해도 충분한 기회 받는다…"성장한 모습 기대"
'롯데 오길 잘했다!' 전민재, 트레이드 대박→첫 억대 연봉 기쁨 [오피셜]
두산 복덩이 키스톤 콤비, 연봉 인상률 1·2위 '미쳤다!' 오명진 '억대 연봉' 진입→박준순 130% 훌쩍 [공식발표]
안현민 445.5%, 꿈의 인상률!…신인왕+GG+출루왕 급여 초대박→1억8000만원 도장 '쾅'+KT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중학생-프로선수'로 만났던 인연, 2026 스프링캠프서 동료로 '한배 탔다'
25세 현역 은퇴→'새로운 도전' 선언했는데, '1년 후 KIA 복귀' 암시인가…홍원빈, 다시 야구공 잡고 156km 강속구 포착
KIA 아픈 손가락, 은퇴했는데 156km/h 쾅!…美 근황 포착된 홍원빈
'1년 3억' 김상수, 롯데에 남았다!…"팀을 위해 헌신하겠다" [오피셜]
"손아섭,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2266안타→'자칭 백수' 황재균, 절친에 전한 응원 메시지
"장시환, 불사조처럼 살아났네! 내가 현대 마지막 아니구나란 생각 들어"...은퇴 황재균, 동기생 LG 입단 반가웠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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