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맛있게 쳐줄게" FA 이적생 향한 채은성 도발…김범수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형, 저한테 약하잖아요" [아마미오시마 현장]
'12억 외인'은 빠르게 적응 중, 비결은 가족의 힘?…"마운드 위에서 더 큰 책임감 느낀다"
"직구처럼 오다가 떨어져" KIA 단장도 감탄한 커브...'두 번째 불펜투구' 김범수 "컨디션 좋습니다"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서동주, '12억 경매 '신혼집 재개발 경사→♥남편과 로맨틱 일상…"호칭=애기야" (편스토랑)[전일야화]
엔하이픈 희승·에스파 카리나, '디 어워즈' 인기상 주인공
"우리가 한국보다 돈 더 준다!"…'WBC 우승→1인당 3억' 대만, KBO 포상 규모 주목
한화, '제2의 정우주'로 찍었다…KIA가 美 유학까지 보냈던 유망주 왜 데려왔나 "성장 고점 높게 평가"
'20억 FA 보상선수도 日 간다'…한화 퓨처스팀, 2월 1일부터 스프링캠프 진행
양수호 작별인사 "KIA에 감사, 한화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FA 김범수 보상선수', 일단 귀국한다
'FA 미아' 손아섭 자리 아직 남아있다…'보상선수 지명' 한화의 선택은 외야수 아닌 투수였다
한화 파격 결단!…'20억 FA 계약' 김범수 보상선수로 '20세 투수' 양수호 지명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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