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찬
배드민턴→양궁, 오늘(1일) 대한민국 선전 예상…MBC "시청률 1위" [파리올림픽]
김우민 "잘될 것 같은 느낌", 황선우 "시상대 메달 걸고 오른다"…수영대표팀 라데팡스 수영장 '첫 물살' [2024 파리]
황선우, 포포비치와 리턴매치 졌지만 기록 괜찮았다…'마레 노스트럼' 자유형 200m 은메달
'파리 메달' 노리는 황선우, 숙적 포포비치와 '미리보는 올림픽' 치른다…22일부터 경영대표팀 유럽 전훈
'항저우의 영웅' 지유찬, 뿌듯하면서도 아쉽다…"결승 원했는데" [현장인터뷰]
금2 은1 동2+역대 최고 성적…그러나 '한국 수영 황금기'는 이제부터다
'3연속 메달 도전' 황선우+'중장거리 최강' 김우민…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 국가대표 37명 확정
김우민, 자유형 400m도 A기록 통과로 '도하 세계선수권 출전 확정'
남자 계영 400m '은메달 포상금 받아요'[포토]
지유찬-황선우-김우민-백인철 '항저우 AG 금메달리스트'[포토]
지유찬 '해맑은 미소'[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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