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예선
'1위와 0.37초 차' 황선우, 자유형 200m 예선 2위로 결승행…대회 2연패 정조준 [도쿄 현장]
무려 51세인데 AG 체조 결승 간다…'1992 올림픽 金' 우즈베크 女 레전드, 4위로 도마 예선 통과→메달 도전 [나고야 AG]
한국신기록 나왔다…중국·일본 넘지 못했지만 혼신의 역영→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 [도쿄 현장]
"축구협회 간부+직원 체포" 네팔, FIFA 제제 이어 행정 문제 '심각'…경기 개최 대금 2700만원 행방불명
안세영 중계 왜 없어? 대한민국이 당황했다…'왕즈이+천위페이' 동반 출전 중국만 생중계 만끽 [이치노미야 현장]
2026 아시안게임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결승전 28일 일본서 개최
한국 수영은 안 된다고? 아니다, 이 선수 통해 희망 확인했다…"만들어가는 과정" [도쿄 현장]
'수영의 오타니' 등장했다!…中 13세 수영 천재, '역대 2위 기록' 세우고 2관왕→접영·혼영 동시 제패 "세계기록 위협", 미국도 놀랐다 [도쿄 현장]
'韓 수영' 진짜 초비상! 中 19세 장좐숴 괴력 이 정도였다니…황선우·김우민 큰 과제 안았다 [도쿄 현장]
中 놀랐다 "한국 수영 대참사 수준…너무 뒤에 있더라"→'2년 전 세계 2위'였는데, 계영 800m 부진 화제
"이렇게 애국가 듣네요" 지유찬, 2연패 도전 실패에도 웃었다…"만족할 수 있는 결과" [도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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