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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 못 했다! 14만 퀴라소는 해냈다!…'세이브 무려 15개' 남미 강호 에콰도르와 0-0 무승부→역사적인 월드컵 첫 승점 [월드컵 리뷰]
"이강인 향해 물병 투척?" 멕시코 관중 비매너 일파만파!…싹 무시→코너킥 진행 "프로다워 기절하는 줄" 칭찬 목소리 [2026 월드컵]
"설영우 왼쪽 가니 죽었다" 이을용-이천수-이근호 합창…'카스트로프 외면' 홍명보 감독 결정에 '물음표' [2026 월드컵]
'월드컵 1호 탈락'은 아이티! '비니시우스 원맨쇼' 브라질에 0-3 완패…'C조 최하위' 확정 [2026 월드컵]
멕시코전 패배 후폭풍! 韓 축구, 아시아 2위→4위 하락…FIFA랭킹 22위에서 24위로 '뚝' [2026 월드컵]
"손흥민 또 빼?", "오늘 몸 좋은데" 前 국가대표 '이구동성'…SON 57분 만에 교체→"한 방 있기에 놔뒀어야" 55 [2026 월드컵]
박주호 "옌스, 분데스 주전인데"…카스트로프 또 '0분 출전'에 물음표→"멕시코전에 가장 필요했던 선수" 아쉬움 표해 [2026 월드컵]
"손흥민 확실히 늙었다", "팬들 잠 들 뻔"…中 언론, 홍명보호 0-1 패배에 혹평 일색 [2026 월드컵]
스페인어 가능한 이강인 향해 대놓고 도발? '말 너무 많다' 제스처 눈길…멕시코 언론 "LEE와 신경전, 이날 경기의 백미" [2026 월드컵]
"손흥민 계속 써야 하나?" vs "선수보다 전술 문제"…'2G 연속 교체' SON, 3차전 출전 두고 '시끌시끌' [2026 월드컵]
"아쉽다, 아쉽다, 공격수라면 넣었어야" 착잡한 조규성, 멕시코전 결과에 한숨→"첫 번째 찬스 완벽했는데…" [과달라하라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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