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전
"저희도 심장이 아팠어요"...'2관왕' 무게 견딘 김우진-임시현의 위기 탈출 후기 [파리 인터뷰]
'리빙 레전드' 김우진 "아직 은퇴 생각 없다"…5~6번째 금메달 강한 의지 [파리 현장]
여자 양궁, 24년 만에 개인전 금·은·동 싹쓸이?…컨디션-기량 최고, 적수가 없다 [파리 현장]
10-10-10-10! 한국 양궁 혼성 단체, 이탈리아에 역전승…김우진-임시현 4강 진출 [파리 현장]
'하마터면 큰일 날뻔' 대만 꺾었다...임시현-김우진, 양궁 혼성 단체 8강행 [2024 파리]
'XY염색체' 논란 복서 "첫 승 했어" 자축…"넌 남자" vs "응원한다" 대립 치열 [2024 파리]
'펀치 2방에 기권'...복싱 'XY 염색체 논란'에 IOC "성별-나이 '여권' 기준, 문제 없다"
충격과 공포! 'XY염색체' 복서 펀치 2방에 기권→"주먹 너무 아파" 악수 거부+눈물 펑펑 [2024 파리]
'복싱 역사 바꾼' 임애지, 금메달까지 노린다…"결승 생각하고 있어요" [파리 인터뷰]
'女 최초 올림픽 복싱 메달' 임애지 "무섭고 긴장됐지만 더 집중했다" [파리 현장]
500만뷰 '스타킹 인연'…현정화 "'삐약이' 신유빈=해피바이러스" 흐뭇 해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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