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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 "연예인은 공인, 모범 보여 좋은 영향만 미치고 싶어"
투투 출신 황혜영, 뇌수막종 12년 투병 고백 "지난 3년 시한부였다"
한동근, 오늘(20일) 신곡 '이별을 축하해' 발매
박희순, 성범죄 가해자 '반전'…김현주, 진실 밝히고 행복 찾을까 (트롤리)
김기동 감독 출사표 "목표는 우승…팬들이 힘 준다면 좋은 결과" [현장인터뷰]
설 연휴 극장가, 울고 웃은 작품들…이유는? [엑's 이슈]
콘테와 토트넘, 갈림길에 섰다 (英언론)
적수 없던 '아바타2', 한국 대작들 상대로도 흥행 이어갈까 [엑's 이슈]
조작→그루밍 옹호 논란 '고딩엄빠', 환골탈태 가능할까 [엑's 초점]
라리가랑 안 맞아!…바르셀로나, ‘EPL 듀오’ 처분할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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