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
롯데 초토화 시킨 '메가 트윈스포' LG, 12-3 대승으로 연승 신바람 [사직:스코어]
날벼락 맞은 롯데, 고승민 왼손 인대 파열로 4주 이탈...지시완 콜업
'복귀전서 패전' 최준용 감싼 서튼 감독 "몇 볼 판정 탓에 결과 아쉬웠다"
롯데 '천군만마' 돌아왔다, 서튼 감독 "노진혁 합류로 라인업 더 강해져"
'나균안+최준용+노진혁' 완전체 임박 롯데 "전반기 최대한 밀어붙인다"
'소총부대 롯데' 현실 인정한 서튼, '찬스 창출+팀 배팅'으로 홈런 부족 메운다
'7치올' 꿈꾸는 롯데, 서튼의 낙관적 전망은 결과로 이어질까
2연승 후 우천취소가 아쉬웠던 서튼 "정상적인 경기 진행 원했다"
'2군 타율 5할→1군 콜업' 롯데 신윤후, 서튼 감독의 기대감 충족시킬까
'나균안 복귀+강속구 유망주 성장' 롯데, 전반기 막판 달릴 힘 얻었다
롯데, 배영수 코치 2군행·이종운 퓨처스 감독 1군 수석 이동 [오피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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