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韓챔피언' 김해진 주니어 참가…시니어GP 출전 선수 '無'
코스트너, "한국 팬들이 나를 받아줄지 걱정했다"
김연아와 코스트너, 아이스쇼에서 만난 의미
이승훈-모태범 '배구공을 저 멀리 날려라~'[포토]
모태범-이승훈 '훈남 빙상 스타 나란히 시구'[포토]
여자컬링대표팀, 3월 여성스포츠대상 선정
'출발드림팀' 리키김·제갈성렬·이상호, 최단시간 탈락자 TOP3
탁구 기대주 양하은, IB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코스트너 세계선수권 첫 우승…아사다는 6위에 그쳐
김민석, 피겨 男싱글 쇼트 27위…프리 진출 실패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는 '트리플 악셀'로 잃은 것이 많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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