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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상승' 롯데 박진, 필승조 올라섰다…"지금은 정철원 다음" [부산 현장]
'문책성 교체' 하재훈 향한 사령탑 격려 "좀 더 과감하게 플레이 하길, 자신을 믿었으면" [고척 현장]
방망이 주춤한 강백호, 시즌 첫 포수 선발출전…"언더핸드 공도 잘 잡는다" [부산 현장]
"모든 게 꼬였다"…'패패패패' KIA, 신인 박재현 선발 리드오프 파격 배치, 왜? [대전 현장]
'개막 7G 4승+팀 타율 1위' 키움의 순조로운 출발...홍원기 감독 "긍정적인 모습 보여주고 있어" [고척 현장]
"박영현? 막았으니까 괜찮다"…마무리 믿는 강철매직, 단 제구력 보완 지적 [부산 현장]
KKKKKKKKKKK에 "후라도 뱃살? 체력 주머니다!" 사령탑 인정…'8이닝 99구 완투패' 파나마 특급 1선발 인증
"이건 가을야구도 아니고 겨울야구" KS보다 더 추웠던 3월 복귀전, 그래도 '150km'에 웃었다 [잠실 인터뷰]
"감독님께 좋은 생일 선물 드렸다"…수비 실책→3점포로 만회, 환하게 웃은 오스틴 [창원 인터뷰]
'7회 8득점' 메가 빅이닝 실화? 국민 유격수 3연패 탈출 반색 "무엇보다 원태인 건강한 복귀 반가워" [잠실 현장]
롯데의 기둥은 역시 전준우…"어렵지만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갈 것"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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