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학 기자
'터치' 민병훈 감독, "영등위가 청소년을 우습게 보고 있다"
'강심장' 오연서, "춤 못 춘다고 전혜빈한테 혼나"
'자칼이 온다' 김재중 "망가지는 연기, 두렵지 않았다"
김재중, "차기작은 호러물에 도전하고 싶다"
'자칼이 온다' 송지효 "허당 킬러, 내 모습 닮았다"
강용석, "방송 통해 최효종과 만날 의향 있다"
강용석, "잇단 방송 출연에 과거 동료의원들이 부러워해"
'가문의 귀환' 김민정, "알고 보면 코믹 본능 있다"
'가문의 귀환' 유동근, "출연 망설였지만 가족의 힘이 컸다"
'가문의 귀환' 광희, "VIP시사회 때 자랑스러울 것 같다"
'가문의 귀환' 정준호 공약, "550만 넘으면 관객과 일일데이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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