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맞아
'거리의 만찬' 박창진 "땅콩회항 후, 죽는 수밖에 없구나 느꼈다"
'조장풍' 박세영 "워킹맘·형사·액션·6kg 증량, 새 도전이었죠"[엑's 인터뷰②]
'이나리' 안혜상→황효은, 앞치마 두른 아들이 싫은 시어머니들 [종합]
'봄밤' 정해인♥한지민, 결국 김준한 배신하고 '애틋 고백' [전일야화]
하니·정화, 심경 고백 "EXID는 계속, 개인 진로 결정은 아직" [종합]
'기생충' 박소담 "유쾌한 봉준호 감독님, 작품에도 그대로 녹아나" (인터뷰)
박소담 "잘 해내고 싶던 '기생충'…힘차게 달릴 에너지 얻어" [엑's 인터뷰]
'비스' 송가인→김나희, '미스트롯' TOP5가 밝힌 '비하인드 스토리' [종합]
[엑's in 칸] 봉준호 "황금종려상, 칸이 한국영화 100주년에 준 선물"(일문일답)
'배심원들' 박형식 "첫 영화 데뷔작, 시나리오 읽고 자신감 생겨" [엑's 인터뷰①]
젤리피쉬 "빅스 4人 재계약…라비는 협업·엔 제대 후 논의" [공식입장 전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