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전
'5일 쉬고 3일 쉬고'…유로2012 4강 변수는 휴식
파브레가스, "포르투갈의 힘은 호날두-나니 양 날개"
퍼디난드 "피를로 최고 선수…박지성이라면 막을 수 있어"
또 패배…'11m 룰렛'에 한없이 작아지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잉글랜드 승부차기로 꺾고 12년 만에 4강
무적함대 스페인의 이유 있는 '제로톱 고집'
나스리, 내분설 이어 프랑스 기자에 욕설까지
'세계 최강' 스페인에 역부족이었던 프랑스
'알론소 2골' 스페인, 프랑스 물리치고 4강 진출
뢰브 감독의 자신감, "독일, 4강갈 만했어"
코시엘니 "프랑스 내분? 큰 문제 없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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