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감독
'기억' 이성민-남다른, 웃음 되찾았다 "아빠 정말 멋졌다"
[신년기획③] 스타감독의 귀환부터 100억대 대작까지
[BIFF] 조재현 "첫 연출, 첫 주연 설렘 이상의 다른 느낌"
[BIFF] 이준혁 "아내와 매일 밤 뜨겁게 보내, 어느덧 애가 셋"
[BIFF] 조재현 "유아인 뒤 무대인사, 순번 안 좋아" 너스레
'펀치' 박경수 작가, 조재현에 "한 수 배웠습니다" 종영 감사 인사
'레드카펫' 고준희 "영화의 낮은 기대치, 난 오히려 좋다" (인터뷰)
윤계상 "'레드카펫', 어두웠던 나를 양지로 이끌어준 작품" (인터뷰)
'꽃수대' 김희철, 췌장암 말기 3개월 시한부 선고
'꽃할배 수사대' 김희철 "선생님들 늘 현장에 먼저 와 계셨다"
첫 방송 '나인', 웰메이드 '케드'는 계속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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