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바르사맨' 아구에로, 레알 유니폼 입을 뻔했던 사연
토트넘 회장, 맨시티에 "케인 줄게, 두 명 다오" 스왑딜 추진
키언 "2기통 엔진 장착한 캉테, 세계 최고"
'굿바이' 김태균, 작별은 한화와 시작하던 처음 그때처럼
김태균 '더그아웃 맨 앞에서 선수들 기다리며'[포토]
김태균 '몸이 기억하는 수비 위치'[포토]
김태균 '박수 받으며 1루 수비위치로'[포토]
'영구결번' 김태균 "52번, 지금의 김태균을 만든 번호"
한화의 김태균, 4번타자 1루수로 '마지막 선발 출전'
정인욱 '깔끔하게 막았어'[포토]
정인욱 '최재훈과 투구내용 대화하며'[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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