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역대급 본헤드' 고승민, 4G 연속 안타에도 2군행 못 피했다
4연패 탈출 김태형 감독 "고른 활약 보여준 타자들 칭찬하고 싶다"
"147km가 찍히길래 전광판이 잘못된 줄 알았죠" [현장:톡]
5위 수성 허삼영 감독 "허윤동·김재성·오선진 칭찬하고 싶다"
"잘 던져주면 고마운 게 아니라 감사하다고 해야지" [현장:톡]
삼성 김재성, 이적 후 첫 1군 선발출전...허윤동과 배터리로 호흡
김상수 닷새 만에 부상 이탈, 허삼영 감독도 "마음이 아프다"
뜻밖의 규칙 수업받은 롯데, 역대급 본헤드 어떻게 리뷰했을까
2군서 안타 펑펑, 1군서 홈런 펑펑 ‘막내들이 일냈다’
고승민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실책→볼보이에 토스→어이없는 실점
2군서 투구 중단했던 함덕주, 통풍 악재 속 1군 복귀도 늦어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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