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김연아, 미라이 나가수와 한 조…마지막 그룹서 2번째
로셰트 불참, 한층 치열해진 피겨 '2인자 경쟁'
'김연아 충격'에 소치 외치는 일본…한국 피겨도 소치 생각해야
'김연아 직후' 스즈키 아키코, "자신 잃지 않겠다"
조추첨, 연아·마오 모두 '만족'
체흐, "첼시에서 10년 더 있고 싶다"
김연아, 훈련조 일본선수 없다…연습 '이상무'
日 62.5% "아사다 마오를 응원한다"
해외언론, "아사다의 점프, 김연아에 대항할 수 없어"
아사다, '파가니니의 선율'에 젖어…4대륙 폐막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4대륙대회의 또 다른 '히로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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