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김광현·우규민, 슈퍼시리즈 2연전 선발 출격
'세 번째 태극마크' 손아섭 "포스팅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다"
ML 스카우트 "손아섭·황재균, 포스팅 이후 진짜 난관"
'혀 내두른' 강민호 "조무근, 몸 100%다"
김인식 감독 "심창민, 오히려 대표팀서 부담 덜할 것"
KBO, 2015 서울 슈퍼시리즈 공식 페이지 개설
日 언론 "5할 타율 이대호, 유력한 MVP 후보"
박병호 포스팅, 강정호 사례 공통점과 차이점
'프리미어12' 공인구 만져본 투수들 "느낌 다르다"
'후보에서 태극마크' 김하성 "상비군이라도 기분 좋아요"
KIA, 28일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돌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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