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시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15일) 폐막…"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확진자 無"
'2G 연속골' 손흥민, AFC 최종예선 '이 주의 선수' 후보 선정
'미르4', 동시 접속자 80만 돌파…전설 넘어 새 역사 달성
장항준·김성훈·한준희 감독 "전 세계 회자 '오징어 게임', 자랑스러워" (종합)[BIFF 2021]
김성훈 감독 "조현철, 한준희 감독 영화 보고 캐스팅…좋은 배우 소개해줘" [BIFF 2021]
'매염방' 왕단니 "부산 정말 가고 싶었다, 영화 통해 매염방 인생 알아가" [BIFF 2021]
'4위' 일본, 안방서 호주 잡고 분위기 전환...베트남 최하위
'위기'의 일본, 난적 호주전 선발 명단 발표...중원 자원 교체
저스틴 전 감독 "윤여정과 '파친코' 함께…진정한 예술가, 원더풀!" [BIFF 2021]
'푸른 호수' 저스틴 전 "BTS·'오징어 게임'…韓 혼신의 힘에 전 세계 열광" (종합)[BIFF 2021]
'3연패' 박항서 감독 "선수들 향한 비판 동의 못해, 최선 다하고 있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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