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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kt 박경수 "김진욱 감독이 제안한 주장직, 각오 남다르다"
kt 김진욱 감독 "이른 KBO리그 개막, 불펜의 역할 키우겠다"(일문일답)
'3년차 주장' kt 박경수 "많은 말 보다 책임감 갖고 하겠다"
"허공이 소리친다, 온몸으로 가자!" kt, 2018 캐치프레이즈 공개
kt 김진욱 감독 "2018 시즌 끝까지 5할 승률 유지가 목표"
탈꼴찌 넘어 수원의 야구 흥행, kt가 황재균으로 그리는 '큰 그림'
커리어하이를 다시 한 번, 황재균이 13번 대신 10번 단 이유
주장 박경수의 묵직한 바람 "황재균, 30-30은 해야한다"
'kt 입단' 황재균 "수원으로 복귀, 초심으로 임하겠다"(일문일답)
김진욱 감독 "젊은 선수들, 황재균 보고 배우며 시너지 날 것"(일문일답)
[엑's 현장] 차분했던 KIA 선수단 "우승 기쁘지만, 끝난 것 아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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