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위즈
주장 박경수의 묵직한 바람 "황재균, 30-30은 해야한다"
'kt 입단' 황재균 "수원으로 복귀, 초심으로 임하겠다"(일문일답)
김진욱 감독 "젊은 선수들, 황재균 보고 배우며 시너지 날 것"(일문일답)
[엑's 현장] 차분했던 KIA 선수단 "우승 기쁘지만, 끝난 것 아니다"
[엑's 현장] '타격왕' KIA 김선빈 "첫 KS, 설레고 긴장되고 걱정돼"
[엑's 현장] '20승' KIA 헥터 "양현종과 함께 뛸 수 있어 감사했다"
[엑's 현장] '정규 우승' KIA 김기태 감독 "지금 이 순간, 너무 감사하고 행복"
[KIA 정규시즌 우승] '40승 합작' 양현종-헥터, 이토록 막강한 원투펀치
[KIA 정규시즌 우승] KIA의 낯선 조합, 하지만 강력한 새 얼굴들의 힘
최종전서 쐐기포 작렬...KS 7차전의 기억 일깨운 나지완
[KIA 정규시즌 우승] 흔들리고 또 흔들려도, KIA의 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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