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템포 좋고 안정적이다"…155km 외인, 순항 이어갈까
'2G 5타점' 돌아온 구자욱, "내일 당장 개막해도 좋을 만큼 준비돼있다"
밝아진 박병호와 적극적인 라모스, KT 중심타선 “훨씬 무서워졌다”
“김광현 합류 효과요? 시끄러워졌어요” [현장:톡]
이강철도 양현종도 극찬한 KT 외인, "포스가 느껴진다, 외인타자들 중 최고"
'부활의 신호탄' 박병호 '마법사 유니폼 입고 수원에서 날린 첫 홈런!' [김한준의 현장 포착]
대패 속 빛난 한줄기 희망, 삼성 황동재의 2⅔이닝 무실점 쾌투
꿀호떡에 반한 LG 루이즈, "잠실에서 홈런 치면 꿀호떡 무한리필을.."
또 한 명의 '160km' 파이어볼러, 삼성 수아레즈 등판은 언제?
지숙 "고유리, 내 부케 받고 결혼 압박" (대한외국인)
4년차 장수 외인의 꿈, "KBO 최장수 깨고파, 물론 두산에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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