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샐러리캡 초과' LG, 12억 낸다…키움 '최소 지출' 56억
강진성→김동엽→장필준→오선진…'방출 선수 4명 담은' 키움, '이적생 효과' 기대한다
'4년 26억' 쾅! 류지혁 계약 마무리…'KIA 우승멤버' 서건창은 언제 도장 찍을까
'부상→WC 엔트리 제외→두산과 재계약 불발'…브랜든, 메츠와 마이너 계약
'전력 보강 계속' 키움, 내야수 오선진 영입…"백업으로 중요한 역할 기대" [공식발표]
FA 미계약자 6명, 각자 안고 있는 약점이 걸림돌…시간은 선수 편 아니다
다른 팀도 자리 없다…KIA 'V12' 공신 테스형, 한국과 작별의 시간 다가온다
'소문 무성' 150km/h 강속구 투수 올러, KIA 온다…"네일과 함께 원투펀치 해주길" [공식발표]
"좋은 포수들 나오고 있다"…올해도 유지된 양·강 체제, '7번째 GG 수상' 강민호 생각은?
위즈덤 KIA 입단, 일본도 주목…"ML 통산 88홈런, 장타력 있지만 삼진도 많아"
'ML 88홈런' 위즈덤 KIA행 임박, 美도 주목…"장타율 1위 타선서 좋은 활약 펼칠 수 있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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