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세이브
'엔트리 확정' 김경문 감독 "고심 끝 결정, 이제 선수들 믿겠다"(일문일답)
[야구전광판] SK, 한화 꺾고 우승 불씨 지켰다…LG, 롯데와 최종전 승
[엑:스토리] '신인왕' 향한 정우영의 고백 "최선을 다했으니 욕심나죠"
당찬 마무리 고우석, "우승까지 11승, 나는 11SV 하고 싶다"
'피날레' 류중일 LG 감독 "100만 관중, 팬들께 감사드린다"
[엑:스코어] '배재준 3승+김민성 결승타' LG, 79승으로 4위 피날레
'은퇴' LG 이동현 "프랜차이즈는 과분, 아쉽지만 영광스럽다"
[엑:스토리] "네가 잘돼서 기쁘다" 고우석 마음 울린 이동현의 격려
'승장' 류중일 LG 감독 "페게로 추가 2타점이 주효했다"
[엑:스코어] '임찬규 3승+홍창기 4안타' LG, KT 꺾고 연패 끝
[엑:스쿼드] "야구 좀 하려니까…" 오지환 3주 이탈, LG 대형악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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