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전
'황제의 귀환' 안현수, 韓대표팀의 '통곡의 벽' 되나
박소연-김해진, 4대륙 출전…올림픽 최종 리허설
男쇼트트랙, '부상 제외' 노진규 대체자 이호석 요청
170점 훌쩍 넘긴 박소연, '차세대 선두주자' 우뚝
'처절 테란' 베르트랑, 임요환 포커플레이어 전향에 재조명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박소연-김해진, '김연아 이후' 韓피겨 이끌 가능성은?
박소연, "연아 언니는 대단한 존재…정말 존경한다"
박소연-김해진 "올림픽 가는 것, 연아 언니 덕분"
이준형, 회장배 피겨 랭킹전 男싱글 우승
박소연, "주니어 그랑프리 탈락 뒤 더욱 연습에 매진"
박소연, 소치동계올림픽 '일보전진'…랭킹전 쇼트 1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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