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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시윤, OCN '트레인' 1인 2역 주인공 캐스팅…열일 행보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은 왜 미스터리 장르를 택했을까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아냐"…이틀째 논란 속 향후 행보에 관심 [엑's 이슈]
'기생충' 봉준호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이 편지 보내, 조금만 쉬라고" 웃음 [엑's 현장]
봉준호 감독→박소담, 다시 모인 '기생충'…"오스카 4관왕, 영화로 많이 기억되길" [종합]
故 김지영, 오늘(19일) 3주기…빛났던 57년 연기 인생 [종합]
'안녕 드라큘라' 고나희, 호평 자아낸 섬세한 감정 연기
배정남 "자신만의 컬러가 뚜렷한 배우로 기억되고파" [화보]
"딸 가진 엄마로서 공감"…'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5년만 복귀 어떨까 [종합]
'클로젯' 김남길 "연기의 방향성 달라져, 작은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이유" [엑's 인터뷰]
"평양냉면 같아"…'날찾아' 박민영X서강준, 'MSG 無' 잔잔함으로 힐링 예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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