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종합] 1500대1 뚫은 김다미X악역 최우식…모든게 새로운 '마녀'
'마녀' 김다미 "1500대1 경쟁률 뚫고 주인공, 행운이지만 큰 부담"
'마녀' 감독 "원래 '신세계' 다음 작품, 성선설·성악설에서 출발"
'마녀' 최우식 "처음으로 다크한 역할에 큰 액션, 새로운 모습일 것"
'마녀' 박희순 "여성 캐릭터 돋보이는 작품, 그림자 돼도 하고 싶었다"
'마녀' 조민수 "원래 남자 역할, 화법까지 그대로 했다"
'언더독' 감독 "도경수 더빙 매우 만족, '카트' 때부터 제일 돋보였다"
'언더독' 감독 "'부천영화제' 개막작 영광, 만장일치 선정에 감격"
[종합] "정우성 특별전까지"…'22th 부천국제영화제', 대중과 더 가까워진다
'부천영화제' 프로그래머 "정우성 특별전 이유? 자신만의 길 걷는 아티스트"
'부천영화제' 집행위원장 "개막작 '언더독', 더빙에 도경수·박철민·박소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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