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EPL 도움 신기록' 아놀드 "내 한계를 뛰어넘고 싶어"
엎친데 덮친 토트넘,...FA, '동양인 비하' 알리 징계 절차 착수
英 매체 "손흥민, 코로나19 증상 없으면 자가 격리되지 않을 것"
아놀드를 미드필더로?...캐러거 "난 반대일세"
'홈 극강'은 옛말… 첼시, 34년 만에 홈 최다 패 타이
체임벌린 "헨더슨 앞에서 리그 우승 얘기하면 혼나"
솔샤르 "그린우드, 내가 본 최고의 피니셔 중 한 명"
캐러거의 아쉬움 "살라는 리버풀 팬들에게 저평가 받고 있다"
네빌 "오바메양, 경이롭다… 앙리 보는 것 같아"
코바시치 "분데스리가, EPL 만큼 힘들지 않잖아"
'친정팀 사랑' 앙리 "죽는 날까지 아스널 감독 꿈꿀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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