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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토 ‘분위기 바꾸자’[포토]
리베라토 ‘한 점씩 가자’[포토]
채은성 '가볍게 안타'[포토]
리베라토 ‘여유있게 도착’[포토]
리베라토 ‘우중간을 갈랐어’[포토]
노시환 '드디어 터진 적시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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