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훈
'연패 스토퍼' 김광현, '연승 브리지'가 돼야 한다
'대승' 양상문 감독 "선수들이 잠재력을 보여준 경기였다"
'좌타 라인' LG, '좌타 극강' 박종훈을 무너뜨리다
'8月 평균 3.3득점' LG, 타선이 폭발한 날
'23안타+대포 6방' LG, SK 마운드 폭격하며 완승
박종훈, LG전 1⅓이닝 6실점…조기 강판
양상문 감독 "히메네스 13일 1군 콜업 예정"
'신구조화' LG, 리빌딩의 실마리를 얻다
'승장' 양상문 감독 "김광삼, 120% 능력을 발휘했다"
LG, 젊은 타자들의 활약으로 웃을 수 있었다
'14안타+7회 빅이닝' LG, 삼성전 8연패 끊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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