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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가와사키, "한국야구 보면 볼수록 무섭다"
아사다 마오 "금메달이 가지고 싶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日 남자 피겨 최초 메달은 내 것"
다카하시 다이스케 "내게 소치 올림픽은 없다"
'피겨 황제' 플루센코 "4회전 점프가 없으면 남자 피겨가 아니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프리에서 4회전 점프 시도하겠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이번 시즌 최고의 연기"
돌아온 '피겨 황제' 플루센코, SP 1위
밴쿠버에 '마오 커튼'이 나타났다?
日, 아사다 마오에 대한 응원 열기 '후끈'
日 62.5% "아사다 마오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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