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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김지원 "일년 만 차기작, 시놉시스부터 끌렸다"
빅리그 노리는 최지만, 마수걸이 홈런포 쐈다
'4G 연속 안타' 황재균, 빅리그 진입 향한 의지…팀은 11-1 대승
'쌈, 마이웨이' 박서준 "파이터役, 실제 격투기 보며 준비"
'쌈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머리채 잡고 이판사판 '쌈' 포착
'前 롯데' 아두치, 빅리그 복귀전서 3안타 맹활약
'빅리그 성큼' 황재균, 멀티히트에 시즌 첫 도루까지
[엑's 인터뷰③] 오대환 "배우로 한길…드디어 마이너스 통장 다 갚았죠"
[엑's 인터뷰②] 오대환 "변호사·의사 역할보단 건달 연기가 좋아요"
'FA+외인 영입+트레이드' 투자한다면 KIA처럼!
'5G 안타 행진 종료' 황재균, 4타수 무안타…타율 0.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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