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김기태 감독 '최형우와 하이파이브'[포토]
이명기 '3루까지 진루'[포토]
최형우 '득점찬스를 만들자'[포토]
KIA 서동욱, 572일 만에 3루수 선발 출장
'타점+호수비' KIA에 녹아드는 김민식과 이명기
'헥터 3연승' KIA, 두산 연이틀 꺾고 위닝 시리즈
'4회 흔들' 니퍼트, 7이닝 3실점 QS에도 패전 위기
"더 이상 어떻게 잘 던져" 함덕주 향한 김태형 감독의 미소
김기태 감독 "투타 모두 잘해 승리할 수 있었다"
'3안타' KIA 김선빈, 공수 에너자이저 역할 톡톡
'첫 승 무산' 함덕주, 훼방꾼은 두산 동료들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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