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이준형, 男싱글 우승…세계선수권은 김진서가 출전
김연아, 64.97점…아찔했던 복귀전, 하지만 쇼트 1위
김연아의 '7년 만의 외출' 주목해야할 요소는?
손연재, 2013년 승리의 키워드는 '리듬감'
해외 피겨 팬, "김연아 복귀가 지난해 최고 사건"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2013년, 김연아의 피겨 인생에 매우 중요하다
김연아 출전 종합대회 티켓 15분 만에 매진
산타로 변신한 아사다 마오, "해물덮밥 먹고 싶다"
아사다 마오, "트리플 악셀 다시 시도한다"
아사다 마오, 통산 6번째 일본선수권 우승
볼트, "새해의 목표는 200m 세계기록 작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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