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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퀸' 박인비 "US오픈의 기적, 잊지 못한다"
‘꽃보다 누나’ 왕년의 女스포츠스타, 어떻게 지내나
세레나 윌리엄스, WTA 선정 '올해의 선수' 5회 수상
박인비, '정교함'과 '뚝심'으로 LPGA 최강 등극
박인비, "지난해 우승 놓친 경험이 약…상금왕은 욕심 없다"
조코비치, 1위 나달 완파하고 '왕중왕전' 2연패
최경주, "하고 싶은 샷 모두 구사하고 있어 만족스럽다"
'부활 알린' 박인비, LPGA 레인우드클래식 3위…펑샨샨 우승
'롤랑가로-US오픈 석권' 나달 "2013년 잊지 못해"
'방한' 나달 "한국, 적극적인 스타·대회 유치 필요"
박인비, 그랜드슬램 사실상 좌절…리디아 고는 공동 2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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