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세계선수권
문체부, 김연아·이상화·박승희에 청룡장 수여 추진
최다빈, 피겨 Jr선수권 6위…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최다빈, 피겨 Jr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 9위
소트니코바, 세계선수권 대신 아이스쇼…회피 논란 가중
'금빛 미모에 엉뚱 매력까지'…그레이시 골드 집중해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자신없는 '올림픽 챔프' 소트니코바의 행보
'팬미팅' 김연아, "은퇴하지만 피겨는 놓지 않는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올포디움' 김연아가 남긴 최초-최고 기록들
아사다 마오 "현역 은퇴? 반반이다"
아사다 마오, 웃으며 귀국 "올림픽 끝나서 섭섭"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참을 수 없는 소트니코바의 가벼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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