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 주니어 월드 도전
'김연아 열풍' 한국 피겨, 세계 도전 줄줄이 이어져
'점프'에 매달리는 마오, 규정 개정설에 '화색'
'트리플 악셀이 최고', 일본의 그릇된 피겨 인식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교훈, '점프 조합'은 트리플 악셀을 이긴다
2년에 한 번 반복…한국 스포츠 '오심 논란 잔혹사'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가 유리한 고지에 오른 3가지 이유
김연아, SP 최고 기록 세우면서 1위…아사다와 4.72점 차이
김연아, 쇼트 78.50점…또 한번 최고 기록 수립(1보)
곽민정, 김연아가 곁에 있어 더욱 힘이 넘친다
명품 몸매를 위한 마지막 선택 '가슴 성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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