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최고참-막내→감독-주장으로 만났다…박민우의 목표는 '원팀 다이노스' 부활! [창원 현장]
"저 때문에 졌어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거예요"···치명적 실책에 고개 떨군 '315홈런 강타자'
오타니 WS 타율 0.105 부진? 사령탑은 "팀을 위해 헌신, 더 많은 존경 받게 됐어"
"민호형 부럽죠, 근데 둘 다 우승 반지는 없어요"…손아섭-강민호 '유쾌한 설전' 이어진다 [창원 현장]
'샴페인+맥주' 흠뻑 젖은 오타니…"WBC 우승보다 세리머니 더 즐거워"
김혜성 알았는데 강백호도? MLB 사무국, 신분조회 요청…'예비 빅리거' 美 진출 본격 시동
김도영 감사 인사 "'안 다치고 풀타임' 목표였는데…팬 사랑 덕에 꿈 같은 목표 이뤄"
"오타니는 문제 없다! 공 쫓아다니는 건 안 돼"...로버츠 감독의 믿음과 쓴소리
오타니 우승? 아직 아니다...'홈런 3방' 양키스, 다저스 11-4 완파하고 5차전으로
"팀 사기 안 떨어뜨리려고…" 단체 채팅방 '나 괜찮아' 전한 오타니, 그만큼 첫 WS 우승 절박하다
"너는 주전 선수야" 꽃감독 격려와 함께 성장한 김도영…"감독님, 항상 감사합니다" [KIA V1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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