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②] 뜨거웠던 '버닝', 한국영화계에 더한 의미 있는 기록
[엑's 현장] "韓 흥행시 소주 한 병 원샷"…라이언 레이놀즈, 현실판 '데드풀'의 입담
'리치맨' 측 "김준면·하연수·오창석·김예원, 캐릭터 싱크로율 높다"
김준면·하연수 주연 '리치맨', 한국판만의 특별한 매력 세 가지
'어벤져스3' "닥터 스트레인지 슬링링 능력 있었으면" (섹션TV)
"韓 오고 싶었다"…'어벤져스3' 폼 클레멘티에프, 첫 내한에 쏠린 관심
'조선명탐정3' 오달수 "'올드보이' 패러디 장면 넣어준 감독님 감사해"
박찬욱·봉준호·연상호까지…2018년, 국가대표 감독들의 귀환
유지태, BH엔터와 전속계약…이병헌·한효주와 한솥밥
'어서와' 마르빈 "'살인의 추억·올드보이' 좋아해…늘 비오는 날씨"
유연석, 킹콩 by 스타쉽과 재계약…10년 인연 이어간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