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4차전
[PO5] 'KS행' 두산, 2년 만에 삼성과 재회한다
[PO5] '언더독' 두산, 2001년 기적을 다시 꿈꾸다
[PO5] '수호신의 후광' 이현승, 압도적 무실점 행진
[PO5] 'KS행' 두산, 허슬두를 깨운 양의지의 투혼
[PO5] '타점=승리' 김현수, KS 이끈 해결사 본능
[PO5] PO가 남긴 교훈 = 단기전은 선발 놀음
[PO5] 'PS 4할타' 허경민 "가을은 보너스, 후회없이 하겠다"
[PO5] '절치부심' 이현호, "준PO 아쉬움, PO 무실점으로 날리겠다"
[PO5] 김태형 감독 "최대한 득점권에 주자 만들겠다"
[PO5] '끝장' 5차전 라인업…NC·두산 그대로 간다
[PO5] 두산, 4차전 승리 라인업 그대로…홍성흔 DH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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