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4차전
[미디어데이] 김태형 감독 "포수 충원 없다…양의지 믿어"
포수 그 이상, 양의지가 가진 절대적 존재감
[PO5] 'MVP' 양의지 "KS, 즐기면 좋은 결과 있을 것"
[PO5] 'PO MVP' 니퍼트 "KS는 내일없는 경기, 3일 휴식도 OK"
[PO5] 'KS 진출' 김태형 감독 "7회의 고비, 가장 떨렸다"
[PO5] 'KS 좌절에도' 김경문 감독 "선수들 자랑스럽다"
[PO5] '추격포' 양의지, PO 5차전 데일리 MVP
'몰표' 니퍼트, PO 시리즈 MVP 등극
[PO5] '불안했던' 스튜어트, '내리지 못한' NC 벤치
'가을 강자' 두산, NC 꺾고 2년만에 KS 진출!
[PO5] 강해진 NC, 그러나 넘지 못한 '한 단계의 문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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