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엔트리
'한국전' 日 이바타 감독, 경계하는 선수는 '옛 동료의 아들'…"이정후, 지금도 잘 치고 있다"
"최상의 전력 구성하겠다"…'2026 WBC 대비' 사상 첫 한일 평가전! 11월 도쿄돔에서 개최→류지현 감독 데뷔전 [공식 발표]
세금 납부 완료? '157km' 마무리, 11G 연속 무실점이라니…'전체 1순위 영건' 한화 고민 시원하게 해결했다 [인천 현장]
'직각갑' 정대현 코치, 베이징 金-시드니 銅메달 KBO에 기증 [오피셜]
"보는 사람도 루즈해진다"…최고 151㎞ 강속구 활용 못 한다? 이승엽 감독, 유망주 향한 쓴소리
"구속 빠른 임찬규가 될 것"…양의지·추재현 상대 KK, 염경엽 감독은 왜 칭찬 아끼지 않았나 [잠실 현장]
'1이닝 6실점' 아기 호랑이, 눈물 펑펑…'15일' 만에 등판, 역시 극복할 수 없었나 [사직 현장]
장재영부터 전미르까지, KBO 핵심 유망주들 상무 최종 합격…5월 12일 입대
"다음 시즌 풀타임 기용 예정"…롯데 전미르·진승현·강성우 다음달 12일 상무 입대한다 [사직 현장]
"김진욱, 믿었어야 하는데"…노히트→볼넷+2피안타 후 교체, 김태형 감독이 자책한 이유는 [사직 현장]
'불펜 주축' 된 삼성 이호성, 상무 입대 미뤘다…"구단과 협의해, 내겐 오히려 기회라 생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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