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
'최악의 시나리오' 맞은 NC, "양의지 빈자리, 외부수혈 주력"
'포수 보강' 강조했던 이승엽 감독 "FA 영입 안 돼도 핑계 없습니다"
'17일부터 계약 가능' KBO, 양의지 박동원 등 FA 승인선수 21명 공시
‘용진이 형 포수 좀...’ 요청에 “기다려 보세요”…SSG, FA 시장 휘몰아칠까
뼈를 깎는 '감량' 끝낸 롯데, 두둑한 지갑으로 올겨울엔 몸집 불린다
양의지 유강남만 있나…'포수왕국' 삼성도 가세, 포수 시장이 요동친다
"가장 취약한 포지션은 포수"…양의지 영입, 두산 구상에 있을까
"3년 안에 KS 가겠다" 두산 색깔 물드는 이승엽호, 닻 올렸다 [일문일답]
평생 오른쪽을 맡겼던 사람과 함께, 오재원의 마지막 그라운드
'오재원 은퇴식' 앞둔 김태형 감독 "2015년 우승 멤버들 특별해"
'4⅓이닝 무실점' 잘 던진 김윤수, 데뷔 첫 선발승 아쉽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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