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이친자' 송연화 감독, 연출상 수상…채원빈 신인상 이어 '경사' [백상예술대상]
'폭싹' 최대훈·염혜란, 남녀 조연상 겹경사…아이유도 '뭉클' [백상예술대상]
'폭싹' 최대훈, 눈물의 男조연상 소감 "몰래카메라 같아" [백상예술대상]
'폭싹' 염혜란, '2년 연속' 女조연상…"애순아 엄마 상 받았다" 눈물 [백상예술대상]
'폭싹' 임상춘 작가, 극본상 영예…"들뜨지 않겠다" [백상예술대상]
추영우·채원빈, 나란히 '신인연기상' 트로피…"너무 영광" [백상예술대상]
추영우, '투병' 母에 바친 신인상…"이 모습 보고 웃길" [백상예술대상]
'이친자' 채원빈, 여자 신인연기상 영예 "몸둘 바 모르겠다" [백상예술대상]
'폭싹'·'선재'·'중증' 박 터지네…'백상예술대상' 오늘(5일) 개최
'내남결' 열풍 한번 더!…일본판 나온다, '더글로리' 안길호 감독 연출 [공식입장]
안효섭, '스파이더맨' 제작진과 만난다…'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연 발탁 [공식입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