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기회일 수도"…롯데 사우스포 경쟁 '후끈'
1군 데뷔 못 해 보고…두산 유망주 '일탈'
서예일 "반쪽짜리 선수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엑:스토리]
두산 '우타거포' 기대주 김민혁 "내 장점 보여드리겠다" [엑:스토리]
LG 이주형의 포부 "1군 진입해 주축 선수로 성장하고파"
정지택 총재 "리그 출범 40년, 리그 산업화와 수익성 개선 반드시 실현"
팀 찾는 정용운의 절실함, "테스트 만이라도 받고 싶다" [엑:스토리]
선수협 "KBO 2차 드래프트 재논의 결정 환영"
KBO 이사회, 2차 드래프트 폐지 '일단 보류'
[N년 전 오늘의 XP] '열정에게 기회를' 한국 최초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 창단식
한화, '신동수 막말 SNS에 동조' 남지민에 벌금 500만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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