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아찔했던 김혜성의 실책 2개, 스무살의 PS 적응기
'결승 투런 폭발' 넥센 박병호, 장정석 바람대로 포효했다
'한화전 타율 .565' 송성문, 가을에도 대타 임팩트
[가을 톡톡] '99년생 신인' 박주홍 "PS 합류 소식, 장난인 줄 알았어요"
[@더그아웃] 넥센 장정석 감독 "해커는 미쳐주고, 박병호는 터져줬으면"
'송광민 합류' 한화, 준PO 엔트리 공개…넥센은 WC와 동일
[편파프리뷰] 경험의 해커-패기의 타선, 넥센에게 대전은 '승리의 땅'
[준PO] '한용덕 감독 고민' 한화, 토종 선발 첫 주자 누구?
[준PO] '극과 극 장점' 한화 "베테랑의 경험" VS 넥센 "젊음의 패기"
[준PO] 장정석 감독 "선발 싸움" VS 한용덕 감독 "중후반 싸움"
[준PO] 넥센 장정석 감독 "한현희, 준PO에서 선발로 기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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